2030 지지율 하락에…이 대통령 "청년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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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죠. 특히 2030세대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자산 양극화 속 청년 세대가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청년 정책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습니다. 표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6·3 지방선거 직후 유럽 순방에 나섰던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주재한 첫 국무회의에서 반도체 호황과 주식시장 급성장 이면에 자산 양극화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자산 형성 기회 자체가 부족한 청년 세대는 가장 큰 소외자라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역대급의 성과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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