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eb3 블록체인·AI 융합 해커톤' 본선 개최

1 hour ago 2

전국 36개 대학 45팀(138명) 지원, 4.5대 1 경쟁률 뚫은 본선 10개 팀 서울 삼성역 집결7주간 전문가 밀착 빌드업 멘토링 거쳐 ‘실제 구동 가능한 블록체인·AI 융합 MVP’ 공개 시연산업체 기술 특강·기업 홍보 부스·취창업 설명회 병행… “실전형 인재 발굴의 현장”2026년 Web3 시대의 블록체인·AI 융합 해커톤 대회 충남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원유재 교수, 이하 COSS사업단)과 한국AI블록체인융합원(원장 임명환)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하모니홀에서 '2026년 Web3 시대의 블록체인·AI 융합 해커톤 대회' 본선 및 공개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충남대 COSS사업단과 한국AI블록체인융합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첨단 신산업 분야의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차세대 데이터 보안·블록체인·인공지능(AI)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학회,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법무법인 로집사, 블록스푼, 오딧세이, 볼비트(BULLBIT) 등 국내 주요 기관 및 Web3 전문 기업들이 대거 후원·참여해 산학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앞서 진행된 예선에는 전국 36개 대학에서 45개 팀(총 138명)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참가 트랙별 지원 분포는 ▲ AI+블록체인 융합 서비스 트랙이 55.56%(25개 팀)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 Web3 기반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20%) ▲ 블록체인+데이터 마켓플레이스(13.33%) ▲ 산업 및 비즈니스 혁신 솔루션(11.11%) 순으로 나타나 청년 개발자들의 높은 기술 융합 수요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해커톤은 단기 아이디어 경진에 그치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서류 심사를 통해 4.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개 본선 팀(31명)을 대상으로 7주간의 사전 빌드업(Build-up)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본선 진출 팀들은 지난 9월 1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약 7주간 산·학·연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멘토단과 총 5차례에 걸쳐 서비스 기획, 스마트 컨트랙트 설계, AI 모델 연동 및 프로토타입 UI 구현까지 단계별 밀착 코칭을 받으며 기술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펼쳐지는 본선 무대에서는 10개 팀이 ...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