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기부' 이주승, 어디까지 멋지려고..이번엔 '영화제 심사위원'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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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이주승 SNS

배우 이주승이 숏드라마 서바이벌에서 상금 1억 원을 탄 것에 이어,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이 됐다.

이주승은 8일과 9일 SNS에 "심사하러 부산 왔습니다", "심사 스타트~ 설레는 연속 감상"이라며 관련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승의 소속사 역시 "#이주승 #BIKY 이번엔 심사위원! 어린이, 청소년과 어른이 함께 '감동과 감성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영화'에 수여하는 #마음의별빛상을 심사할 주승 배우의 활약, 부산에서 이어집니다!"라고 알렸다.


/사진=이주승 SNS
/사진=이주승 SNS
/사진=이주승 SNS

이주승은 최근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각본·감독·주연 1인 3역으로 상금 1억 원을 차지했다.

특히 이주승은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습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제 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7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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