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피엠티(147760)가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유상증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매도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1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피엠티는 오전 9시 23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13.98% 떨어진 2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회사 측은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약 18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발행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918만 134주다.
유상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새로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는 자금 조달 행위로, 전체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식의 희소성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기존 주주들에겐 통상 악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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