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대 김정은, 계단 뛰어올랐다…국정원 “뚜렷한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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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외교·국방·남북 140㎏대 김정은, 계단 뛰어올랐다…국정원 “뚜렷한 이상 없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2일 딸 주애와 함께 미사일총국과 군수경제를 총괄하는 제2경제위원회 간 축구경기를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은 30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40㎏대 초고도 비만 상태지만 뚜렷한 건강 이상 징후는 없다고 평가했다. 딸 김주애는 후계 내정자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국정원은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브리핑에서 밝혔다.이에 따르면 김정은은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이지만 구축함 시찰 때 계단을 뛰어오르는 등 동작을 무리 없이 수행했다. 전담 의료진도 밀착 관리하고 있다.국정원은 김 위원장의 올해 공개 활동에 대해 ”전체 121회로 작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며 ”최근 북미 대화 모색 국면에서 무기 시험, 훈련 참관 등 자극성 활동을 자제 중“이라고 분석했다.딸 김주애는 군사 분야 중심이던 활동을 민생·정치·외교로 넓히고 있으며, 행사에서 의전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고 국정원은 전했다.국정원은 자체 파악한 김주애의 신상 정보를 처음 국회에 보고했다. 키는 160㎝, 몸무게는 50㎏ 이상으로 파악됐으며, 정장과 구두를 착용해 성숙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정보원은 김정은의 현재 건강 상태가 140㎏대 초고도 비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상 징후는 없다고 평가했다. 국정원은 김정은의 공개 활동이 올해 121회로 지난해보다 30% 증가했으며, 딸 김주애가 후계 내정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을 보고했다. 김주애는 군사 분야에서 민생, 정치, 외교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며 성숙한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정보원이 30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40kg대 초고도 비만이지만 뚜렷한 건강 이상 징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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