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입니다.1. 제넨셀 투자 피해주주 탄원서…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후폭풍 제넨셀의 투자사인 세종메디칼 주주들이 제넨셀 대표 강 모 씨를 엄벌해 달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강 씨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제넨셀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주주연대는 강 씨와, 김 후보자에게 강 씨 청탁을 전달한 브로커 양 모 씨의 사건을 재판 중인 법원에 '세종메디칼·제넨셀 피해주주 엄벌 탄원서'를 오늘(7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코스닥 상장사인 세종메디칼은 지난 2021년 10월 19일 제넨셀에 약 113억원을 투자했습니다. 김 후보자가 제넨셀의 코로나 치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