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실거주 안해도 새로 가입가능…요양원 입소 뒤 빈집 임대 활용도
<플러스 포인트>
▶국민연금 개시 연령 상향 가능성에 소득 공백을 메울 대안으로 주택연금 부상
▶시가 1억8000만원 미만 저가 주택 보유자 우대폭 기존 14.8%서 20.5%로 확대
▶올해 6월부터 요양시설 입소나 노인주거복지시설 이주 등 사유로 실제 거주하지 않아도 신규 가입 가능해져
▶배우자나 자녀 승계 고려해서 저당권 방식과 신탁 방식 선택 신중해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의 국민연금(노령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오는 2035년까지 68세로 상향하고 이후에는 이를 기대수명과 자동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인구 절벽과 초고령화라는 미증유의 복합 위기 속에서 연금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지만 정작 은퇴를 앞둔 이들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흔들리는 ‘직장人 은퇴 공식’
최근 OECD의 한국경제보고서 제안처럼 국민연금 수급 연령이 늦춰질 경우, 개인의 은퇴 설계가 뿌리째 흔들릴 수밖에 없다.
현재 한국의 고용 구조상 주된 직장에서 퇴직하는 시점과 실제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시점 사이의 이른바 ‘소득 크레바스(소득 공백기)’가 지금보다 훨씬 더 길어지기 때문이다.


![해양관광, 해수, 문체부 '공동사업' 필요[관광비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121.jpg)



![‘70년대 맞춤복’ 같은 교육교부금[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035.jpg)
![[사설]K반도체 견제론...1980년대 日을 반면교사 삼아야](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단독]“광주 팹 맞춤형으로, 영산-섬진강 취-정수 인프라 대폭 늘려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1448.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