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유틸렉스(263050)는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법원은 별도 관리인 선임 없이 권병세 유틸렉스 대표가 관리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회생채권자, 회생담보권자, 주주의 목록 제출은 내달 20일까지 진행된다. 회생채권 신고기간은 내달 21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채권 조사 기간은 5월 12일부터 같은달 26일까지이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간은 오는 7월 7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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