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위직 인사
국세청 차장에 박해영 징세법무국장이,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안덕수 조사국장이, 중부지방국세청장에는 김지훈 기획조정관이 임명됐다.
3일 국세청은 고위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박 신임 차장은 1998년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감사관, 서울청 조사3국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 등의 직위를 역임했다.
안 신임 청장은 1998년 행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조사국장·징세법무국장·자산과세국장, 서울청 송무국장·조사4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등 주요 직위를 거쳤다.
김 신임 청장은 1998년 행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기획조정관·감사관, 서울청 송무국장·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징세송무국장 등을 거쳤다.
[김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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