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오디션’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 투약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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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상 파고든 마약의 유혹 동아일보 입력 2026-10-20 21:312026년 10월 20일 21시 31분 김예슬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과거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유명 래퍼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0일 수원지방공소청은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을 기소했다.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마약 판매상로부터 대마 등을 구입해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마약 판매상은 2024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주거지에서 대마 29주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 및 판매한 혐의 등으로 7월에 기소됐다. 당시 마약범죄정부합동수사본부는 마약 판매상의 여죄를 수사하던 중 유명 래퍼 등 2명이 대마류를 구입하고 투약한 정황을 파악했다. 해당 래퍼 외 다른 투약자도 재판에 넘겨졌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일상 파고든 마약의 유혹 > 구독 중수청 ‘1호 구속’은 동남아 마약 밀수범…출범 16일만 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 수도권 돌며 ‘던지기’ 필로폰 1.6㎏ 수거한 중국인 일당…2심도 실형 #힙합#래퍼#대마#마약류관리법#재판#마약 판매상#수원지방공소청#마약범죄정부합동수사본부#대마 젤리#투약 혐의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펑’ 불길-연기 사무실 덮쳐, 유리창 깨고 탈출…난간 매달려 “살려주세요” 2“김민석 데려온게 추미애…與 누구도 秋 징계 못 나서” [황형준의 법정모독] 3물조차 안줘, 170㎝에 34㎏…병든 아버지 굶겨 숨지게한 딸 4운동하다 ‘쾅’ 넘어졌는데…주머니 속 휴대전화 ‘펑’ 폭발 5역삼 특허법인 2곳 방화 70대, 4년전에도 ‘휘발유 난동’ 부렸다 6李 “정부 성과 너무 많아…동시대적으로 소통하라” 7文 ‘뇌물 혐의’ 국민참여재판 내년 1월 시작…딸 다혜 등 증인 18명 8李 “국민연금 편법 추납, 이미 혜택 보는 사람도 조정해야” 9‘케데헌’ 이재, 외조부 신영균 옛 자택 부지서 깜짝 결혼식 10[단독]美日 연합훈련 참관하던 한국, 올해는 ‘초청장’ 못받았다 1李 “정부 성과 너무 많아…동시대적으로 소통하라” 2대북 메시지 중구난방…李 “북핵은 방어무기” 軍 “北이 적반하장” 3李 “전작권 반드시 조기 환수”… 북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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