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의외로 '조인성'과 미모 대결? 700억 영화 찍더니 '레전드 비주얼' [스타이슈]

1 week ago 7
/사진=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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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최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7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호프'(HOPE)'에 함께 출연했다.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은 각자 무언가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었다.


/사진=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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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정민은 이번 화보에서 이전보다 체중을 감량한 듯한 야윈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키 180cm인 황정민은 기존 모델 출신인 조인성, 정호연에 밀리지 않는 훤칠한 아우라를 뽐냈다.

'호프'는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에 걸린 상황에서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이 작품은 7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역대 한국영화 제작비 최고액을 경신했다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극 중 황정민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 역, 조인성은 마을 청년 성기 역, 정호연은 순경 성애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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