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이들이 모노톤 콘셉트에서도 숨길 수 없는 존재감으로 새 디지털 싱글 ‘Mono’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아이들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데님 착장에 화이트와 블랙 크롭 톱을 매치해 모노톤의 절제된 무드 속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서로 다른 대비 속 조화를 강조했다.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담아, 각기 다른 개성이 모이면서도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멤버들은 동작의 순간을 포착한 포즈로 역동성을 더했다. 한 컷만 보면 개인의 힘이 도드라지지만, 연속된 움직임이 이어지며 파형처럼 흐르는 장면이 완성돼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Mono (Feat. Skaiwater)’는 하나의 오디오 채널로 소리를 재생하는 방식인 ‘모노(Mono)’에서 착안한 곡이다. 앞서 ‘Play the whole world in Mono’라는 가사가 공개되며 기대를 모았고,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해 아이들과의 새로운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 hours ago
2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