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초교 공사장서 6.25전쟁 추정 포탄 10발 발견…전교생 긴급 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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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강원 홍천의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6·25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 10발이 발견돼 전교생이 긴급 하교하는 일이 벌어졌다. 군 당국은 곧바로 포탄에 대한 수거 조치를 마쳤다. 7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3분경 홍천 서면의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포탄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경찰은 군 당국에 상황을 알리고 현장에는 폭발물처리반(EOD)이 투입됐다.군 당국은 6·25전쟁 당시 우리 군이 사용했던 고폭탄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울러 즉각적인 폭발 위험성은 없으며 대공 혐의점도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폭발물처리반은 이날 낮 12시 20분경 현장에서 발견된 포탄 10발을 모두 수거했다.학교 측은 만일의 안전사고를 우려해 전교생 20여 명을 점심시간 이후 긴급 귀가 조치했다. #강원 홍천#초등학교 공사 현장#포탄 10발#하교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2[오늘의 운세/9월 7일] 3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4“갑자기 실신”…이효리 남편 이상순 앓는 ‘이 질환’ 5‘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6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7경찰, 김병기 의원 수사 1년만에 구속영장 신청 8[단독]적자 누적에 투자비 부담…엘앤에프, 10월 중 3000억 규모 CB 발행 검토 9백진희, 내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예비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10‘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1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2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3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4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5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6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7‘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8[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9野 “이번 개각은 용혜인-‘언더조직’-김현지 삼각 미스터리 인사” 10연임 관련 李 “도둑질 안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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