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아까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홍진영은 “내 나이 마흔둘. 요즘 들어 자꾸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라고 말했다.
그는 “20대, 30대 땐 잘 몰랐던 감정인데 지나간 시간도 아깝고 하루하루도 아깝고”라고 했다.이어 “계절이 지나가는 것도 아깝고 아직 못해본 것들이 많은 것도 아깝고 살면서 만난 좋은 것들까지 그냥 지나치기엔 괜히 아깝더라”라고 말했다.
또 “예전엔 빨리 지나갔으면 했던 시간도 요즘은 조금 천천히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라고 했다.
홍진영은 “그래서 하나하나 더 눈에 담고 더 오래 더 많이 기억해 두려고 하는 것 같아.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오늘도 언젠가는 아까워질 것 같으니까”고 말했다. 그는 “다들 살아가면서 문득 아깝다는 생각 해본 적 있냐”고 덧붙였다.이날 홍진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영상을 올렸다.
한편 홍진영은 가수 활동과 본인이 설립한 화장품 브랜드 대표이사 활동을 병행 중이다.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2세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days ago
6
![스페인 vs 아르헨 결승전은 '라마시아 더비' [이종성의 스포츠 문화&산업]](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10471146787_1.jpg)
![39세 최정 마지막 목표 밝혔다 "600홈런 치면 후회 없이 유니폼 벗을 것" [현장 인터뷰]](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702162269695_1.jpg)
![메리어트, 한식의 새 지평 열다… 첫 ‘K-고메 레이스 우승’ 메리어트 서울 명동[인터뷰]](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7/134315712.2.jpg)


![[오늘의 운세/7월 17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6/13430904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