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축구 팬인 지인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인은 홍 전 감독의 대표팀 선임 과정과 이후 불거진 논란, 축구 팬들이 느낀 실망감 등을 설명했다. 이에 김병현은 “전 과정을 몰랐던 것은 무식했던 게 맞고, 핀트가 엇갈린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김병현은 지난달 공개한 영상에서 홍 전 감독을 비판한 축구계 후배의 발언을 지적했다.당시 김병현은 일반 팬들과 달리 선수 출신인 축구계 후배가 “홍명보 나가”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선을 넘은 것처럼 느껴졌다며 운동선수 사이의 선후배 예의를 강조했다.
이는 남아공전 이후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홍명보 나가”라고 말한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을 겨냥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이후 축구 팬들은 김병현이 홍 전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논란의 배경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발언했다며 비판했다.김병현은 “누구를 옹호할 생각은 없었다”며 “억지로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전 과정을 모르고 이야기해 상처가 된 축구 팬들한테는 사과할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
1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2
골 보다 ‘샤키라 얼굴’…월드컵 중계진 넋빠져 방송사고
-
3
“필리핀 청색꽃게 잡아라” 제주 해안에 몰린 인파
-
4
與 ‘당대표 선호투표제’ 의결…친청 이성윤 최고위원직 사퇴
-
5
50대女 몰던 벤츠, 버스 들이받고 인도 돌진…보행자 1명 사망
-
6
[단독]현대차 생산직 40%, 7년내 정년…“인력구조 재편 기회”
-
7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김정은과 시진핑의 엄청난 ‘밀약’
-
9
종합특검, 심우정 前검찰총장 구속영장 청구
-
10
석달만에 출국금지 풀린 한동훈 “금지 이유 정보공개 청구할 것”
-
1
장동혁 또 “재명아” 팻말…박지원 “아이들 볼까 두렵다”
-
2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84%가 반대…내년 교섭 의제로 다룰 것”
-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4
내년 800조+α ‘슈퍼 재정’ 편성…“추가 세수 전략적 투자”
-
5
李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 조정할 상황”
-
6
박지원 “1주새 글 30번 올린 조국, 바보같은 짓…국민과 멀어져”
-
7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
8
[단독]국회법 ‘숙려기간’ 무시, 법안 330건 과속 통과
-
9
與 “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 별개”…국힘 ‘괴물 경찰론’ 반박
-
10
정청래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할 생각 없다”
트렌드뉴스
-
1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2
골 보다 ‘샤키라 얼굴’…월드컵 중계진 넋빠져 방송사고
-
3
“필리핀 청색꽃게 잡아라” 제주 해안에 몰린 인파
-
4
與 ‘당대표 선호투표제’ 의결…친청 이성윤 최고위원직 사퇴
-
5
50대女 몰던 벤츠, 버스 들이받고 인도 돌진…보행자 1명 사망
-
6
[단독]현대차 생산직 40%, 7년내 정년…“인력구조 재편 기회”
-
7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김정은과 시진핑의 엄청난 ‘밀약’
-
9
종합특검, 심우정 前검찰총장 구속영장 청구
-
10
석달만에 출국금지 풀린 한동훈 “금지 이유 정보공개 청구할 것”
-
1
장동혁 또 “재명아” 팻말…박지원 “아이들 볼까 두렵다”
-
2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84%가 반대…내년 교섭 의제로 다룰 것”
-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4
내년 800조+α ‘슈퍼 재정’ 편성…“추가 세수 전략적 투자”
-
5
李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 조정할 상황”
-
6
박지원 “1주새 글 30번 올린 조국, 바보같은 짓…국민과 멀어져”
-
7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
8
[단독]국회법 ‘숙려기간’ 무시, 법안 330건 과속 통과
-
9
與 “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 별개”…국힘 ‘괴물 경찰론’ 반박
-
10
정청래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할 생각 없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days ago
7
![메리어트, 한식의 새 지평 열다… 첫 ‘K-고메 레이스 우승’ 메리어트 서울 명동[인터뷰]](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7/134315712.2.jpg)


![[오늘의 운세/7월 17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6/134309046.1.jpg)



!['강원래♥' 김송, '식품 공동구매' 문제 발생.."김치·제육 100% 환불 죄송"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2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23480536260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