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3회 홈런을 때린 뒤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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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3회 홈런을 때린 뒤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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