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는 외무장관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 장관에게 미국과 이란간의 휴전 협정을 선의로 수용한 입장을 강조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유감스럽게도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의 탐욕이 계속되는 것을 목격했으며, 이로 인해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카타르 외무장관과의 또 다른 전화 통화에서 이란이 국익을 보호하고 지역 평화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해 책임감 있게 외교적 절차에 참여해 왔다고 강조했다고 CNN은 전했다.이란 외무부 에스마일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이란 항구를 봉쇄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세계 경제에 대한 보복 행위를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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