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또 2억 기부…한 해의 끝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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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사진 ㅣ스타투데이DB

현빈 손예진.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올해도 따뜻한 나눔으로 연말의 의미를 더했다.

30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빈과 손예진은 연말을 맞아 의료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성인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료 지원을 중심으로 한 나눔을 이어가며 기부의 지속성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 이후 개인이 아닌 부부의 이름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이들의 행보는, 사회적 공감으로 확산되는 이른바 ‘나비 효과’를 만들어내며 스타 부부의 미담을 넘어 공적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현빈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손예진은 영화 ‘어쩔 수 없다’를 통해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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