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신영 개발부문 대표인 손종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신영에셋 대표를 겸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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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종구 신임 신영·신영에셋 대표. (사진=신영 제공) |
신영그룹은 2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손 임시 사장은 신영에셋 대표에도 신임돼 신영과 신영에셋 대표를 겸직한다.
신영그룹 부동산 개발 계열사인 신영대농개발의 정동희 대표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재훈 이사는 상무로 승진하며 엔지니어링본부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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