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건설 경쟁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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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현대건설,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건설 경쟁력 키운다 입력 : 2026.07.23 12:26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주관한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1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은 본 공모전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9일까지 접수기간 동안 총 156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및 발표 평가, 기술검증(PoC) 사업계획 수립 과정을 거쳐 △건설 AX 3개사 △미래주거 3개사 △라이프스타일 2개사 △디지털 헬스케어 3개사 △스마트 건설기술 1개사 등 5개 분야에서 총 12개사를 최종 선발했다.선발된 스타트업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현대건설 현업부서와 기술 및 서비스의 실증(PoC)을 공동 수행한다. 현대건설은 사업화 지원금과 실증 기회를 제공하며 실증 결과에 따라 현장 확대 적용과 신기술·신상품 공동 개발, 구매 계약,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후속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오는 10월 『2026 현대건설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해 올해 선발된 스타트업과 주요 기술을 소개하고, 현업부서와 공동 수행한 기술 검증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오픈이노베이션은 우수한 기술을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스타트업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혁신 기술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과 토목, 플랜트 사업을 아우르며 스마트 건설 기술을 고도화하는 종합 건설 기업입니다.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모전을 공동 주관하여 스타트업 12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현업부서와 기술 및 서비스 실증을 공동 수행합니다. 사업화 지원금과 실증 기회를 제공하며 건설 AX와 미래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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