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하계동 극동아파트 55.72㎡, 7억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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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극동아파트 55.72㎡, 7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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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하계동 극동아파트에서 전용 55.72㎡가 7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88년 6월 | 세대수 | 1,980세대 |

| 규모 | 12동 | 주차 | 1,254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극동건영벽산 |

2026년 8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노원구 하계동 극동아파트 전용 55.72㎡가 지난 8월 6일 14층에서 7억원에 매매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3일 6억 7,000만원이었다.

1988년 6월 준공된 이 아파트는 12개동, 총 1,980세대 규모의 단지다. 7호선 인근에 위치해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전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면서 고가 주택 매수가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포함해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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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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