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남준(33)과 고윤정(30), '대세 배우'들이 깜짝 조합을 선보여 화제다.
연기자 김도훈(28)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서울가요대상 & 나의 최애 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20일 열린 시상식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여기엔 '김도훈의 최애' 허남준과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안방극장 차세대 스타들의 만남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것.
특히 허남준과 고윤정, 김도훈 세 배우는 온라인상을 강타한 그룹 리센느의 '거제 야호' 밈 따라잡기에 나서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지다", "우정 영원하길", "본인과 더불어 최애들의 미모가 미쳐 있는 상황", "귀엽네", "청춘 멜로 말아주세요", "미모 무슨 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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