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랍스터 식단’ 인증한 안영미…“3일 뒤면 이 호강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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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7월 11일 16시 18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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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산후조리원
2주에 880만~2000만원 알려져

개그우먼 안영미. 뉴시스

개그우먼 안영미. 뉴시스
개그우먼 안영미가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되는 ‘랍스터 식단’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식사가 담겼다. 랍스터 한 마리를 비롯해 각종 밑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안영미는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가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곳으로 객실(2주 기준)에 따라 880만~2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안영미가 공개한 산후조리원 식사. 인스타그램

안영미가 공개한 산후조리원 식사. 인스타그램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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