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앞두고 핵심 증인들이 하나 둘 한국을 떠나고 있습니다. 홍명보 전 감독이 미국으로 간 데 이어,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이사도 캄보디아에 취업했다며 한국을 떠났습니다. 증인 없는 맹탕 청문회 우려가 나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북중미 월드컵의 '패장' 홍명보 전 감독 선임에 가장 앞장섰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인터뷰 : 이임생 /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지난 2024월 7월)- "이번 감독 결정은 투명하게 절차대로 제 스스로가 결정을 했습니다." 홍 전 감독과 정몽규 전 회장과 함께 북중미 월드컵 참사의 원흉으로 꼽히는 이 전 이사가 최근 .. |
'핵심 증인' 홍명보에 이임생까지 해외로…예견된 맹탕 청문회?
1 week ago
6
Related
“늦어도 이번 주 내 발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곧 공식 확정
2 hours ago
5
메시냐 케인이냐, 딱 1명만 살아남는다···아르헨티나vs잉글랜드 월드컵 준결승 선발 명단 발표
2 hours ago
5
“기술 훈련 다시 시작” 한화 채은성의 복귀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5 hours ago
2
‘월드컵 결승’ 스페인 감독 연봉 34억…“홍명보 추정연봉이 더 높다”
8 hours ago
7
19년전 메시 품에 안겼던 아기…스페인 결승 이끌다
8 hours ago
3
“경기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애틀란타 포수 볼드윈이 말하는 첫 올스타 [현장인터뷰]
9 hours ago
9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10 hours ago
4
Tips
click
Trending
Popular
Cafe24, LLM Router 공개
2 weeks ago
144
예약부터 결과 상담까지…KMI, ISO 9001 인증 획득
1 week ago
111
[2026/06/08 ~ 14] 이번 주에 살펴볼 만한 AI/ML 논문 모음
4 weeks ago
85
You have 3-5 seconds to build trust 🤝
3 weeks ago
79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앞두고 핵심 증인들이 하나 둘 한국을 떠나고 있습니다. 홍명보 전 감독이 미국으로 간 데 이어,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이사도 캄보디아에 취업했다며 한국을 떠났습니다. 증인 없는 맹탕 청문회 우려가 나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북중미 월드컵의 '패장' 홍명보 전 감독 선임에 가장 앞장섰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인터뷰 : 이임생 /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지난 2024월 7월)- "이번 감독 결정은 투명하게 절차대로 제 스스로가 결정을 했습니다." 홍 전 감독과 정몽규 전 회장과 함께 북중미 월드컵 참사의 원흉으로 꼽히는 이 전 이사가 최근 ..





![“경기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애틀란타 포수 볼드윈이 말하는 첫 올스타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7/15/news-p.v1.20260715.3c9444d1702c4009aacbc471ae33d5b2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