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신화 한번 더!" 수영 황금세대의 도전

5 days ago 17
【 앵커멘트 】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일궈낸 수영 대표팀이 또 한 번 금빛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앞두고 대표팀의 간판스타 김우민과 황선우가 나란히 금메달 사냥을 자신했는데요.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한국 수영 대표팀은 금메달 6개를 포함해 메달 22개를 쓸어 담으며 황금세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당시 금메달 3개를 휩쓸며 한국 선수단 MVP까지 차지했던 에이스 김우민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빛 레이스를 자신했습니다.▶ 인터뷰 : 김우민 / 수영 국가대표- "많은 종목에 출전하는 만큼 더 많은 메달을 딸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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