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10명이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막스플랑크 고분자 연구소 등 독일 유수 연구기관을 방문(사진)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11년 제안해 시작한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대상 과학경진대회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입력2026.01.19 17:34 수정2026.01.19 17:34 지면A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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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대상
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10명이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막스플랑크 고분자 연구소 등 독일 유수 연구기관을 방문(사진)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11년 제안해 시작한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대상 과학경진대회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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