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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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번타자 노시환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 2사 2루에서 랜더스 해치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1 한점차 리드에서 4-1로 달아나는 한화이글스. 2026.06.26


득점하며 환호성 터트리는 노시환

시즌 14호 홈런이다.

데뷔 최초 4경기 연속홈런이기도 하다.


에피소드가 있었다.

연습장에서 최재훈의 배트로 연습했더니 그때부터 홈런이 시작됐고 지금도 연습할때 최재훈의 배트를 쓴다고 한다.

'300억 사나이'의 여유있는 그라운드 산책입니다.

3루 이글스 응원석은 환호의 도가니


3루수로 변신중인 차세대거포 고명준도 얼음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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