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민주당 '철통 방어'에 "죄 없다면 청문회서 밝히면 될 일"오늘(7일) 오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정치부 정태진 기자의 입니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둘러싸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 후보자와 브로커의 통화 녹취록을 연일 공개하고 있는데요.민주당은 주말 동안 하루에만 김 후보자에 대한 논평 5개를 내는 등 방어에 나서는 동시에, 한 의원에 대해선 녹취록 입수 경위를 문제 삼으며 "조만간 (입에) 자물쇠가 채워질 것" 등의 말로 비판했습니다.한 의원은 민주당이 의혹 자체에 답하지 못하고 있다며, 추가 폭로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하지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