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2심서 징역 15년…"내란 가담, 책임 회피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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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에 대해 2심 재판부가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법에 내란전담재판부가 설치되고 오늘(7일) 첫 내란 관련 선고가 나온 건데요.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국헌 문란의 목적으로 내란에 가담하고도 책임을 회피하는데 급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징역 23년이 선고된 1심보다 8년 줄었습니다.▶ 인터뷰 : 이승철 / 서울고법 형사12-1부 부장판사- "주문. 원심 판결 중 유죄 부분, 이유 무죄 부분을 포함을 파기한다. 피고인을 징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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