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에너지 절감 위해 차량 2부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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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안보위기 ‘경계’ 격상에 정부 수요관리 강화 방침 동참
점심시간 소등·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추가 절감 조치 병행

  • 등록 2026-04-08 오전 11:08:53

    수정 2026-04-08 오전 11:08:53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에너지 절감을 위해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정부의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 방침에 맞춰 기존 차량 5부제에 더해 추가 절감 조치에 나선 것이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8일 예탁원에 따르면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3단계인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날부터 차량 2부제(홀짝제)를 실시한다. 예탁원은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예탁원은 지난달 25일부터 차량 5부제(요일제)를 시행해 왔다. 이번 차량 2부제 도입은 에너지 절감 강도를 한층 높인 대응으로 풀이된다.

예탁결제원은 이와 함께 점심시간 사무실 조명을 끄고, 냉난방 시 적정 실내 온도를 준수하는 등 에너지 절약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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