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면 언젠가는 한복 입어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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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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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거주하는 이주 배경 학생들이 전통 붓펜으로 한복을 입은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린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제대 글로컬사업본부 다이음센터는 최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이주 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문화 체험 행사인 ‘혜촌(惠村)의 붓길 따라, 나의 꿈 그리다’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주 배경 학생은 해외에서 태어나 성장하다가 국내에 들어온 다문화가정 자녀를 뜻한다.

인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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