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한국앤컴퍼니(000240)는 20일 조현범·박종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조현범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박종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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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앤컴퍼니그룹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외관. (사진=한국앤컴퍼니) |
이번 변경은 2026년 2월 20일자로 효력이 발생하며, 변경일자는 사임서 제출일 기준이다.
신임 단독 대표를 맡게 된 박종호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과, 미국 조지워싱턴대(George Washington Univ.) 대학원 회계학과를 수료했다. 이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경영지원총괄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온시스템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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