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뉴시스 한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혼성계주 대표팀이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메달과의 격차는 단 62초에 불과했다.김혜랑(전북원스포츠단), 김태기(천안시청), 정혜림(대전광역시청), 박상민(계룡건설)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 혼성계주 결선에서 1시간28분27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한국은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1시간25분54초), 2위 일본(1시간26분45초), 3위 홍콩(1시간27분25초)에 이어 4위로 경기를 마쳤다.동메달을 딴 홍콩과의 격차는 단 1분02초에 불과했다.직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동메달을 가져간 홍콩에 7초 차로 뒤지면서 4위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트라이애슬론 혼성계주 경기는 4명의 선수가 수영, 사이클, 달리기를 차례로 완주한 뒤 누적 기록으로 순위를 정한다.한국은 첫 주자인 김혜랑이 4위로 출발한 뒤 김태기가 사이클에서 3위까지 추격했지만, 이후 레이스에서 격차가 다시 벌어져 최종 4위로 마쳤다.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이 종목에서 연달아 은메달을 획득했으나, 이어 두 개회에선 연속 4위를 기록했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한국 트라이애슬론 혼성계주 4위…62초 밀려 메달 불발
1 day ago
5
Related
안세영, 2회 연속 2관왕 시동…33분 만에 첫 경기 승리
2 hours ago
0
최두호 UFC 27위로 하락…유주상은 76위
2 hours ago
0
“3년째 도전중, 이제는 기회 얻었으면” ‘배트맨’ 사루키안은 타이틀전을 원한다 [현장인터뷰]
2 hours ago
0
AT마드리드, ‘이강인 저격’ 레알에 반격…“심판 혐오 멈춰라”
3 hours ago
0
‘월드컵 우승’ 스페인 데 라 푸엔테 감독, 2032년까지 ‘무적함대’ 수장
3 hours ago
0
“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
3 hours ago
0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일본이 홍콩 꺾고 2연승으로 A조 선두
3 hours ago
0
Tips
click
Trending
Popular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
3 weeks ago
71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3 weeks ago
70
한로로, 코르티스 ‘조롱 가사’ 논란 직접 등판…“좋은 뜻으로 받아들여”
4 weeks ago
70
네팔 홍수 버티고 명소된 ‘기적의 초록집’…집주인이 밝힌 비밀은
2 weeks ago
67
부러진 히말라야 빙하가 물 가뒀다가 ‘펑’…“화산 폭발 같았다”
3 weeks ago
64
Qwen 3.8-Flash-Next(125B a6B), 2026년 8월 26일 공개 예정
3 weeks ago
64
에브리봇, 中 피지컬 AI 기업 엑스스퀘어와 MOU…휴머노이드 사업 확대
4 weeks ago
64
오세훈 "강남 탄천에 1.3만가구"…'용산공원 임대주택'에 맞불
3 weeks ago
62
"파산 절차 돌입한 회사만 23곳"... 中 자동차 산업 재편의 서막 열리나
3 weeks ago
60
How to Reduce Capacity Requirements in SAP S/4HANA
4 weeks ago
60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3년째 도전중, 이제는 기회 얻었으면” ‘배트맨’ 사루키안은 타이틀전을 원한다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7d02552c15fb49fb9ac04832fd992d00_R.jpg)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