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얻고 축구 잃었다"⋯중국 매체의 '에너지 보존' 위로

3 weeks ago 24
중국 관영매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홍명보 감독을 향해 한국에서 강한 비판이 나오는 상황을 두고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중국 신화통신 계열의 소셜미디어 계정 '뉴탄친'은 오늘(30일) 게시물에서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은 팀 역사상 가장 형편없는 기록을 세우면서 침울하게 탈락했는데, 한국 곳곳의 격렬한 반응은 전 세계를 더 놀라게 했다"며 "한국인들은 냉정해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매체는 축구대표팀 환영 행사가 취소되는가 하면 홍명보 감독에게 공격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한국 팬들의 실망과 분노는 확실히 이해할 수 있고, 특히 한국인의 국민성을 고려하면 더 그렇다"며 "하지만 경기의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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