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고은이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3kg이 빠졌다.
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드라마 촬영으로 3kg 빠진 한고은을 위해 남편이 준비한 보양 풀코스 (장어솥밥·초계국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드라마 촬영에 지친 한고은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한 남편 신영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고은은 "요즘 드라마 촬영이 한창이라 좀 바쁘다"라며 "드라마 스케줄에 쫓기다 보니 사람이 좀 예민해진다. 잘 못 먹고, 잠도 부족한데 오늘 아주 오랜만에 휴일에 신랑이 몸보신을 해준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신영수는 "셰프의 마음으로 손님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음식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고, 한고은은 "오늘 아무것도 안 할 거다"라고 했다. 이에 신영수는 "진짜 자신 있다. 아무것도 하지 마라"고 단언했다.
제작진은 한고은에게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한고은은 "살이 좀 빠지기는 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진짜 일에 치여서 3kg 정도 빠졌다"라고 답했다. 이에 신영수는 "진짜 그 없는 살에 3kg이 빠졌다"라며 안타까워했다.
한고은은 "근데 좋은 것도 있다. 살이 빠지니 허리 아픈 게 덜하다"라며 "저는 일일 드라마를 찍고 있는데 120부작으로 달리고 있다. 소리 지르는 장면들이 있어서 힘들다. 진짜 '이러다 죽을 수 있겠다' 하면서 뒷목을 잡는다. 그래서 오늘 보양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신영수와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학생 변신' 하지원, 종강 소감 "경험하지 못할 소중한 순간" [26학번 지원이요]](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917583890625_1.jpg)




![[굿모닝경제] 호주산 염소탕을 국내산으로, 딱 걸렸다 / 문자 사기 3건 중 1건은 '금융 거래 사칭' / 상반기 위조지폐 41장 발견](http://img.vod.mbn.co.kr/vod2/605/2026/07/09/20260709081303_20_605_1423593_1080_7_s1.jpg)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 부모님 찬스 없으면 서울 전세도 못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1416.jpg)
![황인엽, 라면가게 사장 될 뻔 "배우 잘 안됐다면..다음 플랜으로" [유인라디오]](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818434759299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