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디언이 16일(현지 시간) 공개한 최고의 소설 100선에 따르면 한 작가의 채식주의자는 85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영어로 출간된 소설만 대상으로 했으며, 작가와 평론가, 학자 등 172명이 참여했다.
가디언은 작품을 소개하며 한 작가에 대해 “데버러 스미스의 번역을 통해 서구 독자들에게 소개된 한국 작가”라며 “채식주의자로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받았고,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신문이 선정한 100대 영어 소설에서 1위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 작가 조지 엘리엇의 1871년작 ‘미들마치’가 차지했다.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와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 버지니아 울프의 ‘등대로’,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2~5위에 올랐다.김소민 기자 s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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