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평생 라면 10봉지 발언해 욕 많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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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배우 한가인이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평생 먹은 라면이 10봉지 정도라고 말했다가 욕을 먹은 적이 있다고 했다.한가인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면 회사를 찾아 라면에 관해 얘기했다.한가인은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는 라면을 그렇게 많이 먹는 체질이 아니었다. ‘평생 10봉 이하로 먹었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많이 욕을 먹기도 했다”고 말했다.한가인은 2024년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 “나는 라면을 원래 안 먹는다. 지금까지 먹은 라면이 10봉지 될까”라고 했었다.한가인은 유튜브 시작 후 라면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했다.그는 “유튜브를 시작하고 라면의 신세계에 눈이 떠졌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새로 유행하는 레시피부터 시작해서 신상 라면까지 안 먹어본 거 없이 정말 다 먹어봤다”고 했다.한가인은 라면 회사를 찾은 이유에 대해 “광고 때문에 온 게 아니다”고 말했다.그는 “개인적으로 PD님한테 라면 연구소에 들어가 봤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다. 어렵게 컨택을 해서 굉장히 오래 걸려 컨펌을 받아 들어오게 된 곳”이라고 했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판교신도시 규모 논밭, 3년뒤엔 반도체 팹으로” 2[횡설수설/이진영]“난 기어갈 테니” 3[동아광장/정원수]‘적극적인’ 민정비서관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각 4백발노인 변신한 톰 크루즈…“한국에 서른 번은 더 올것” 5‘알래스카 LNG’ 중간선거때 홍보하려는 트럼프, 韓과 엇박자 6李, 정청래와 4시간 만찬…靑 “국정 및 당내 사안에 깊은 공감대” 7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태어난 땅 일본서 애국가 불렀다 8“이스라엘 여객기 테러범, 여성과 악수도 거부하는 극단주의자” 9“광화문의 하늘, 바람은 매서워도 응원 에너지는 뜨거웠다” 10李 “김지용, 추미애가 검사장 발탁”…秋 “추천 받았는데 엉망” 1李, 지뢰폭발에 “불의의 사고, 마음 아프다” 2[김순덕 칼럼]지뢰 사태에도 북한 눈치 보는 ‘슬픈 국군의 날’ 3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일방발표…“500억달러 이상” 못박아 4李, 김지용 반대론에…“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 5국힘 김태규 “전두환-尹 내란 아냐”에…與 “제명해야” 징계안 제출 6국군의날 기념식서 표적드론 4대 중 2대 오작동 7법원 “동대구역 광장 박정희 동상 철거할 필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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