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연애 시작하나? "순수한 남자 다가온다" 타로점에 환호 [26학번 지원이요]

1 week ago 7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배우 하지원이 긍정적인 연애운에 환호했다.

2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남자 없이 잘 살아" 갓생 사는 하지원이 연애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feat. B1A4컴퍼니의 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B1A4 멤버들과 만나 타로점을 보기 위해 나선 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하지원은 타로점을 보며 "배우로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역술가는 "현재는 잘하고 있다. 지금 내 커리어를 위한 활동인데 한 방향으로 가 있다. 이거는 제대로 조절을 잘하면서 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마음속으로는 자유롭길 원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지원은 "어떻게 아셨냐. 족집게시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역술가는 "조금 덜 노력해도 된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딱 하지원 씨 카드다. 왕이 직접 돌을 깎아 만든 왕좌에 앉아있는 것이다. 엄청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렇게 열심히 일해왔다는 것이다. 업종을 바꾸거나 일을 바꾸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래도 못 떠난다. 정말로 열심히 일하게 된다. 마왕에게 잡힌 카드다.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 것이다"라고 말해 하지원을 놀라게 했다.

하지원은 연애운에 대해 물었고, 역술가는 "지금은 남자가 필요 없이 잘 지내고 있다. 만족도가 높다. 외로움이 없다. 주변에 사람도 많다. 외국도 나갈 것 같다. 사고방식이 약간 다른 사람과 틀리다.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남들 다 하는 연애 해야지 하는데 나는 그런 생각이 없다"라고 해석했다.

이에 하지원은 "없다"라며 공감했고, 역술가가 "남자가 다가온다"라고 말하자 환호했다. 역술가는 "굉장히 순수하고 되게 좋은 사람이다. 떠나서 만날 것 같다. 기회가 있다"라고 말해 하지원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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