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가 설거지를?”…초통령 총출동한 도봉구 찜닭 파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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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섭 셰프의 특별한 월요일 윤민섭 셰프와 이승아 쇼호스트 유튜버 하이유, 코코아 등 인기 인플루언서와 윤민섭 셰프가 도봉구 아이들을 위해 찜닭 파티를 벌였다.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는 28일 도봉구 초록뜰 북카페에서 ‘윤민섭 셰프의 월요식탁 제9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월요식탁’은 윤민섭 셰프가 주도하는 협회의 대표 식사 나눔 캠페인으로, 매월 넷째 주 월요일마다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청년들과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아이와 게임 중인 사회적인플루언서 김유진 이번 행사에는 특별 게스트 김동건 셰프를 비롯해 이승아, 코코아, 현타쿠, 하이유(유나야), 김유진 등 사회적 인플루언서진이 총출동했다.메인 요리는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한 ‘윤민섭표 찜닭’으로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50여 명의 아이들은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찜닭을 먹고 보드게임을 즐기며 진로 고민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식사가 끝난 뒤엔 인기 크리에이터 하이유가 직접 설거지대 앞에 서서 팔을 걷어붙이기도 했다. 단체사진 한국사회공헌협회는 국가보조금에 기대지 않고 기업 후원과 자발적 기부, 청년들의 재능 기부만으로 사회공헌 생태계를 이어오고 있다. 윤민섭 셰프는 “밥상은 아이들이 어른에게 마음을 여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셰프가 참여해 아이들에게 여러 어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월요일이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날이 되도록 식탁을 차리겠다”고 전했다. 함께 미래 > 구독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어제의 프로야구 침몰선 떠오르다 횡설수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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