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예쁨을 풀장착하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오는 7일 디지털 싱글 ‘Perfect Crime(퍼펙트 크라임)’ 발매를 앞두고 멤버들의 비주얼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예쁨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일 아테나와 문샤넬을 시작으로 3일 하나, 4일 키나와 예원의 비주얼 필름을 차례차례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주얼 필름 속 수트를 입은 피프티피프티는 블랙 카리스마를 한껏 뽐냈다. 멤버들은 포인트를 준 아이 메이크업으로 개성과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드는가 하면 클로즈업 화면에서는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숏드라마 형식의 트레일러 3편과 비주얼 필름을 통해 매력적인 빌런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신곡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트레일러 1편은 공개 2일 만에 100만 조회 수를 돌파, 지난 2일 공개된 트레일러 2편은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비주얼 필름 역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 등 신곡 발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프티피프티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Perfect Crime’은 오는 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어트랙트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