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몰디브서 연도대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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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21일 몰디브에서 개최된 프라임에셋 연도대상 행사에서 이용진 프라임에셋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프라임에셋)지난달 11~21일 몰디브에서 개최된 프라임에셋 연도대상 행사에서 이용진 프라임에셋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프라임에셋)

프라임에셋(대표 이용진)은 지난달 11~21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몰디브에서 연도대상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2025년 실적을 기준 시상 프로그램으로, 수상자 약 130명을 포함해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쉼'을 핵심 테마로 한 이번 프라임에셋 연도대상은 몰디브 아름다움이 함께하는 야외 시상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돼 성과 보상과 재충전 의미를 동시에 반영했다.

또 수상자 동반인 초청 대상을 대폭 확대해 부모, 자녀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성과 창출 과정에서 함께한 가족 역할을 조명하고, 수상자들이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했다.

이용진 대표는 시상식 환영사를 통해 “이번 연도대상은 구성원들이 지난 1년간 성과를 돌아보고 스스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자리”라며 “가족 및 영업가족과 함께 즐거운 쉼을 경험하는 것이 또 다른 동기부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라임에셋 관계자는 “올해 몰디브 연도대상은 2023년 런던, 2024년 두바이에 이어 수상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프라임에셋 노력의 연장선”이라며 “내년 뉴욕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시상식과 여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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