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에서 열린 합동 결혼식에서 한 팔레스타인 부부가 축하를 받고 있다. 가자지구는 지난해 10월 미국 중재로 임시 휴전을 했지만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입력2026.04.26 18:12 수정2026.04.26 18:12 지면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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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에서 열린 합동 결혼식에서 한 팔레스타인 부부가 축하를 받고 있다. 가자지구는 지난해 10월 미국 중재로 임시 휴전을 했지만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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