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생활체육 행사 ‘쉬엄쉬엄 모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잠수교 보행로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6.04.26 18:20 수정2026.04.26 18:20 지면A6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프린트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생활체육 행사 ‘쉬엄쉬엄 모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잠수교 보행로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텃밭' 구로·금천서도 힘 못쓴 與…서울 민심, 1년 만에 '정권 심판'
“서울 민심이 폭발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리하면서 보수 정당이 10년 만에 서울시장 자리를 꿰차게 됐다. 2011년 ...
박영선, 서남권 촘촘한 '핀셋 유세'…오세훈, 크게 도는 '스마일 대장정'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막판 유세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박 후보는 특정 지역과 관련한 맞춤형 공약을 하루에 한 개씩 제시하는 ‘거점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박영선 '엄마 리더십' 군대 간 아들사진 싣고…오세훈 '진정성 강조' 직접 쓴 손글씨 반성문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선거공보에 ‘진정성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박 후보는 군에 입대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오 후보는 손글씨로 쓴 반성문을 실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