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서 첫 대면한 박민식-한동훈…하정우는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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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부산에서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처음으로 같은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보궐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경쟁 신호탄을 쏜 건데요. 한편,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행사장에 오지 않았습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빨간 점퍼 차림의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운동장에 들어섭니다. 잠시 뒤, 흰 셔츠를 입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구포초를 찾았습니다.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던 두 사람은 짧은 악수를 나눴는데,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서 마주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동문 자격으로 축사에 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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