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시중 은행장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신현송 차기 한은 후보자의 지명이 아주 다행이고, 한은에는 축복이다"고 말했다. 이 총재의 임기는 다음 달 20일 종료될 예정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4 weeks ago
4
![[Tech&]LG전자 의류 케어 솔루션, 주거 문화의 기준이 되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772144.1.jpg)
![[지표로 보는 경제]4월 21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777976.1.jpg)

![[머니 컨설팅]공시가격이 올랐다, 세금도 오를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588488.9.png)







![[속보]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2.2257924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