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건조부터 스타일링, 다림질까지…

LG전자의 세탁·건조 및 의류 관리 가전이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탁실 풍경을 바꾼 일체형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오브제컬렉션’은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 대를 넘어섰고, ‘세탁하지 않는 의류 관리’라는 새로운 시장을 연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역시 2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여기에 최근 다림질 영역까지 확장한 ‘LG 시스템 아이어닝’을 선보이며, LG전자는 세탁과 건조, 스타일링, 다림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류 케어 솔루션을 완성해 가고 있다.
공간을 바꾼 일체형 혁신 ‘LG 워시타워’

제품 경쟁력의 핵심은 LG전자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모터, 인버터 등 핵심 부품 기술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AI 코어테크’에 있다. 세탁기와 건조기의 핵심 부품인 DD(Direct Drive)모터에 AI를 접목한 ‘AI DD모터’는 세탁물의 무게와 옷감 종류, 습도 등을 분석해 세탁·건조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여기에 △세탁물을 넣으면 세탁량을 파악해 3초 만에 코스별 예상 종료 시간을 안내하는 ‘AI 타임 센싱’ △사용 패턴을 학습해 쓸수록 정확하게 예상 건조 시간을 안내하는 ‘AI 시간 안내’ △세탁 결과를 분석해 관리 습관까지 제안하는 ‘AI 세탁 리포트’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세탁하지 않는 관리로 일상을 바꾼 ‘LG 스타일러’

이 제품의 경쟁력도 핵심 부품 기술에서 비롯된다. LG 스타일러는 관련 기술로 200여 건의 특허를 확보했으며, 대표 기술인 ‘트루스팀’은 고온 스팀을 활용해 의류에 밴 냄새를 줄이고 세균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여기에 옷걸이가 흔들리며 먼지를 털어내고 스팀을 고르게 전달하는 ‘다이내믹 무빙행어’를 더해 의류 관리 성능을 한층 끌어올렸다.
다림질까지 확장된 의류 케어 ‘LG 시스템 아이어닝’
이 제품은 스팀다리미와 핸디 스티머, 스타일링 보드(다림판)를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 의류 관리 솔루션이다.
스팀다리미와 핸디 스티머에서 분사되는 미세 고압 스팀은 섬유 깊숙이 스며들어 잔여 수분 없이 주름을 빠르게 펴준다. 동시에 고온 스팀을 활용해 유해 세균을 99.99%까지 제거하는 위생 성능도 갖췄다. 면, 울, 레이온 등 다양한 소재에 맞춰 스팀 온도를 조절하는 7개 전용 코스를 제공해 옷감 손상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여기에 다림질 과정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액티브 스타일링 보드’ 기능도 적용됐다. 보드에 탑재된 팬이 바람을 불어 옷을 띄우거나 공기를 흡입해 고정함으로써, 얇고 하늘거리는 소재도 안정적으로 다릴 수 있다.
또한 LCD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팀 온도와 바람 세기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동식 바퀴를 적용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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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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