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앞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74.0원으로 출발한 뒤 1,474~1,475원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입력2026.01.19 16:57 수정2026.01.19 16:57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앞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74.0원으로 출발한 뒤 1,474~1,475원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