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서울 공덕동 본사 사옥 글판을 22일 새롭게 단장했다. 글귀는 신달자 시인의 시 ‘시간을 선물합니다’의 일부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에쓰오일 사옥 글판을 읽으며 계절의 변화와 작은 위안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했다.
에쓰오일 제공
입력2025.12.22 17:34 수정2025.12.22 17:34 지면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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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서울 공덕동 본사 사옥 글판을 22일 새롭게 단장했다. 글귀는 신달자 시인의 시 ‘시간을 선물합니다’의 일부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에쓰오일 사옥 글판을 읽으며 계절의 변화와 작은 위안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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