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현대트랜시스,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3배 확보

3 hours ago 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2500억원 모집에 7000억원 주문
“채무상환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

  • 등록 2026-01-20 오후 5:27:02

    수정 2026-01-20 오후 5:27:02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현대트랜시스(AA-)가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약 3배 가까운 금액을 확보했다.

현대트랜시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트랜시스는 이날 총 25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700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 별로는 2년물 700억원 모집에 1900억원, 3년물 1500억원 모집에 4300억원, 5년물 300억원 모집에 80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현대트랜시스는 희망 금리 밴드로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수준을 제시한 가운데 2년물은 민평 금리 수준에서 목표액을 채웠고, 3년물은 –1bp, 5년물은 –10bp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이번 현대트랜시스의 회사채 발행 대표주관은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이 맡았다.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는 현대트랜시스의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채무상환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실시간
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 이슈기획 ㅣ TheBeLT

  • 이슈기획 ㅣ 코스피 5000시대 성큼

  • 이슈기획 ㅣ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 이슈기획 ㅣ 다시 치솟는 환율

  • 이슈기획 ㅣ 트럼프, 에너지 야욕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