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제1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5월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제1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숲속 꿀잠대회는 도시 생활로 수면과 심적 여유가 부족한 현대인들이 숲이 주는 안정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의미있는 숲환경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만 매년 1만명 이상이 몰리고 있으며, 올해는 176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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